인터넷시큐리티시스템즈(ISS·대표 린자홍)는 28일 우리넷정보통신(대표 김강희 http://www.wr-net.co.kr)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넷정보통신은 ISS의 프로벤티아 침입방지시스템(IPS) 제품군을 비롯해 통합보안장비(UTM), 스캐너 등 전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ISS는 엔터프라이즈, 대학, 공공 부문의 네트워크 컨설팅, 구축, 유지보수 및 보안 사업을 진행해 온 우리넷정보통신과 계약으로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기존 고객사 및 영업망을 확대하게 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