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정보미디어 부문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원을 개원한다.
KAIST는 27일 서울 캠퍼스 SUPEX 회관에서 한국IBM과 한국노키아 등 정보미디어 관련업체와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주간 석사과정인 특화 MBA과정과 전문석사과정으로 구성되며 과정별로 50명 안팎을 매년 선발할 예정이라고 KAIST는 설명했다.
정부는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운영을 위해 올해 13억4000만원 등 2009년까지 모두 2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