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가 PC를 벗어나 휴대폰으로 들어온다. 넥슨 모바일(대표 권준모)은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주제로 한 모바일 게임 3종을 연이어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트라이더’ 모바일게임은 엔타즈에서 개발한 ‘카트라이더 레이싱’ 이쓰리넷에서 개발한 ‘카트라이더 파이팅’, 무라노엔터테인먼트의 ‘카트라이더 그랑프리’ 등 3종이다.
이와 관련해 넥슨모바일 관계자는 “ ‘카트라이더’는 국민적 인기 게임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발전하는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실제 온라인 버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