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골프4’은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강점이다. 마치 실제 필드에 나간 것처럼 현실감이 풍부해졌고 캐릭터들의 움직임은 더욱 귀엽고 엽기적으로 변했다. 코스는 5개 추가돼 13개의 코스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게다가 1편에만 등장했던 ‘퍼트골프 모드’가 다시 부활, 퍼팅을 할 수 있는 묘미가 생겼다.
이 게임에는 전편에 없는 새로운 벌칙 룰이 등장한다. 유저가 벌칙과 관련된 아이템을 얻으면 코스로 나가기 전 설정에서 벌칙 룰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백스핀 불가능, 나무에 맞으면 벌타 2점, 러프에 빠지면 벌타가 2점이 된다는 등으로 상황별 벌칙이 있어 승부에 영향을 준다.
또 풀파워 모드가 추가됐다. 이것은 횟수가 정해져 있는 샷으로 1번 우드로만 가능하다. 풀파워 모드는 일반 파워 모드보다 훨씬 멀리 나가는 것으로 정확한 비거리보다 원거리를 위한 샷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