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 동안 삼성전자·SK텔레콤 등 80개 상장사가 배당금 2조7127억원을 주주들에게 지급한다.
26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57개사와 코스닥시장 23개사가 각각 2조6818억원, 309억원씩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 예정금 규모는 삼성전자가 8518억원으로 가장 많고 SK텔레콤(6582억원)·KT(5697억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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