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는 차세대 게임 제작시 복잡한 3차원 캐릭터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7.5’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실시간 아키텍처 및 애니메이션 레이어 생성 △통일된 스토리 타임라인 개발 환경 △애니메이션 데이터의 즉각적인 재조정 △라이브 장치 데이터 전송 및 기록 같은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오토데스크 3ds Max, 마야, 휴먼IK 등으로 구성된 오토데스크의 3D 애니메이션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유비소프트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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