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23일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현태 편집인(55)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부사장은 본지 편집국장, 상무, 대표이사 전무·편집인을 역임하면서 매체의 위상 및 영향력 확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전자신문이 한국 IT산업을 선도하는 독보적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6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7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10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