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6일부터 31일까지 엿새 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 28차 아태지역 원자력협력협정(RCA) 국가대표자회의’에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RCA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아태지역 17개국 회원국 대표단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다.
정부간 지역협력협정인 RCA는 1972년 6월 12일에 발효되어 현재 17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74년 가입 이후 에너지 및 연구용 원자로 분야의 사업주도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시범운영을 끝내고 상설운영체제로 들어간 RCA 사무국 유치국가로서 사무국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