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인력을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로 개편하기 위한 중소기업 인력구조 고도화 사업에 37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은 업종·지역별 조합이 회원사의 인력수급 실태를 조사, 맞춤형 인력구조 고도화 계획을 세우면 이를 평가해 매칭펀드 방식으로 사업비의 최대 70%(조합당 평균 2억5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홈페이지(http://www.kfsb.go.kr)를 참조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조합은 이달 말까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로 신청하면 된다. (02)2124-3379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