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클럽(회장 신성철 KAIST물리학과 교수)은 21일 선진연구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윤리 기본 방침을 발표했다.
이 방침에 따르면 △연구윤리를 준수해야 할 책임과 의무 △연구기획·연구 수행과정· 연구결과 발표 및 성과 배분, 연구실 운영,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국가 차원의 연구윤리 방향제시의 필요성 및 대학과 민간·출연연 등 각 연구기관 내의 연구윤리 전담조직 설치 △윤리교육 강화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 △연구의 자율성 보장 등을 각 기관에 주문했다.
대덕클럽은 지난 95년 설립돼 대덕특구 출연연 전·현직 기관장을 포함한 주요 연구원 16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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