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수도인 베를린을 포함해 뮌헨·쾰른·슈투트가르트 등 독일의 8개 도시에서 지상파DMB 본방송이 개시된다고 20일 정보통신부가 공식 밝혔다. 본지 3월 20일자 1면 참조
사업 주체는 가입자 100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3위의 이동통신 사업자 데비텔이며, 방송 송출은 T시스템스가 맡게 된다. 데비텔은 연내 서비스 지역을 12개 대도시로 확대하며 내년에는 독일 전역에 제공할 예정이다.
데비텔은 이에 앞서 삼성전자와 이미 DMB폰 공급 계약을 했으며 LG전자와도 공급 협상을 진행중이다. 서한@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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