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복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21일 경기도 광주에 ‘경안지점’을 시작으로 올해 총 6개의 영업점 및 사무소를 신설한다. 영업점 신설지역은 보증업체 수 1000개 이상인 곳으로 경안지점 이외에 서울 서초구 양재지점, 경기도 화성 화성지점 등이다. 또 업무수요가 많은 경기 파주, 경북 칠곡, 충북 증평 등에는 사무소를 설치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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