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이영수)는 8비트에서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까지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개발툴 ‘RLink’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툴을 사용하면 사용자들은 각기 다른 제품군으로 개발할 때마다 툴 세트를 구매해야할 필요가 없어, 서로 다른 제품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들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설계시 램이나 EEP롬, 레벨시프터, 레귤레이터 등 별도의 부품을 사용할 필요도 없다.
이 제품은 59달러에 공급되며, RLink 디버거 및 프로그래머, JTAG/ICC 어댑터, USB 케이블 및 ‘RIDE/RFlasher’ 소프트웨어 CD가 포함된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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