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트라이콤·메모리앤테스팅 등 3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0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밝혔다.
한국컴퓨터는 금융단말시스템업체로 지난해 매출 474억원, 순이익 25억원을 올렸다. 소프트웨어업체 트라이콤은 같은 기간 매출 291억원, 순익 12억원을 기록했으며 반도체장비업체 메모리앤테스팅은 매출 152억원, 순익 18억원을 거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