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이 부가서비스를 기본료에 포함시키는 새로운 요금제를 내놨다.
KT파워텔(대표 김우식)은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요금제 개선을 위해 ‘CMC-전화新’ ‘CMC-Magic1新 ’ 등 새로운 요금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무전통화 일정 사용량을 제공, 파워텔의 주 기능인 무전통화 서비스 사용을 유도하고 부가서비스를 기본료에 포함시켜 통화 형태에 따라 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 월 3만5000원으로 개별통화와 그룹통화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전 무제한 요금제’ 상품도 확대했다. 회사 측은 업무적으로 무전통화를 늘 사용하는 기업, 물류가입자가 이 요금제를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창호 마케팅부문장(상무)은 “파워텔 서비스가 무전 서비스와 이동전화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을 고려해 통화 형태 및 특성에 따라 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 요금상품을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