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신기술창업지원단은 지역혁신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스타기업육성사업 2차년도 지원대상 기업에 스펙(대표 이상희)을 선정하고 20일 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스타기업 인증서를 수여한다.
고진공 브레이징 접합 기술 전문 업체인 스펙은 지난 2001년 6월 설립 이후 국내외 대기업·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통한 초정밀 마이크로 부품을 개발,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KAIST는 이번에 선정된 스펙에 대전전략산업기획단 등 지역혁신특성화사업 참여기관과 협력해 기술, 자금유치, 생산, 마케팅 및 해외시장 진출 등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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