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거래소(대표 손영복)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아시아 기술이전 콘퍼런스 2006(ACTT 200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ACTT는 기술이라는 무형자산을 매개체로 기존의 경제구조를 벗어나 지식 중심의 혁신주도형 경제 패러다임으로 전환한다는 취지 아래 기술비즈니스 현안을 논의하고 관련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평가 △기술거래 △기술금융 3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총 12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553-0822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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