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은 독일월드컵 특수를 맞아 TV겸용 모니터 4종을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야후(http://www.yahoo.co.kr)를 통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제품은 17인치, 19인치, 20.1인치, 20.1인치 와이드 등 4종으로 야후 월드컵 이벤트 쇼핑몰에 입점할 예정이다.
비티씨정보통신 김영범 영업총괄 이사는 “최근 들어 TV겸용 LCD모니터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공식쇼핑몰에 입점하면서 월드컵 특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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