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사장 이정식)이 트리플플레이서비스(인터넷+방송+전화) 결합상품 사업 성공을 위한 고객만족 경영의 일환으로 각 분야 달인을 강사로 초빙, 영업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파워콤은 이에 앞서 지난주 이정식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메트라이프 자산운용 컨설턴트인 김진녕씨를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파워콤은 LG전자 판매여왕 하훈용 씨도 초청한 바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달인을 초청,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는 살아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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