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4일 출판지식산업육성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시켰다.
백익 문화미디어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출판지식산업육성 TF는 7월까지 활동하면서 매월 2회 이상 정례 회의와 분야별 소그룹 회의를 통해 출판산업 관련 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TF에는 한철희 출판협회 출판산업발전특위 위원장(돌베개 출판사 대표)을 비롯해 김학원 휴머니스트 대표, 한기호 출판마케팅연구소장, 이용준 대진대 신방과 교수,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장 등 출판업계, 학계, 뉴미디어업계 등 전문가 15인이 참여하고 있다.
문화부는 “우리나라는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하드웨어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으나 여기에 담길 지식정보 콘텐츠의 개발은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TF는 출판산업을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의 기반산업으로 육성하고 새로운 매체환경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