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콜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게임 진흥기구인 국가동만유희산업진흥기지(NCACG)의 후진화 총재가 오는 25일 방한, 자사와 한-중 게임콘텐츠 교류 방안을 협의한다고 12일 밝혔다.
콜엔터테인먼트는 NCACG가 6월29일 상하이에서 개최하는 ‘제2회 중국 국제 동만게임박람회’의 한국측 주관사이며 NCACG가 운영하는 게임포털(http://www.acgmall.com)에도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
후 총재는 방한 기간중 동만게임박람회를 국내 게임업체에 소개하는 설명회도 가질 계획이다.
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는 6월 상하이에 게임기 1만대 규모의 성인오락장을 개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국내 게임 업체의 중국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이번 총재 방한으로 게임 업계의 중국 사업이 더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