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파란’에서 서비스하고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한 3D 캐주얼 RPG ‘큐링온라인’이 장비를 안전하게 강화 할 수 있는 ‘보험 인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인챈트 시스템은 하급 강화아이템인 ‘엘프의 돌’과 상급 강화 아이템인 ‘님프의 돌’을 이용해 기존 최고 등급이었던 +3보다 6단계나 높은 +9까지 자신의 장비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어 보다 원활한 사냥과 아이템 강화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타 온라인게임에서 인챈트시 문제되는 ‘실패 패널티’ 확률을 감소시키는 ‘보험증서’를 선보여 최대한 안전하게 자신의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스테이지 중간에 상점 NPC를 도입 소비아이템 판매와 거래가 가능해 졌다.
매달 2번의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큐링온라인’은 추후 신규 변신 캐릭터, 오즈의 마법사 패러디 퀘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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