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은 2008년까지 충북 진천에 전장부품 통합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통합 공장은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연면적 3만5000평 규모로 건립되며, 현대오토넷의 이천 공장과 옛 본텍의 진천 공장이 통합 공장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현대오토넷은 작년 7월 현대차와 독일 지멘스의 컨소시엄에 인수됐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현대차의 전장부품 계열사인 본텍을 흡수 합병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