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 http://www.radvision.com)가 2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3세대(G) 이동통신서비스 및 IMS망에서의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아셔 시랴츠키 라드비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 세계 IP기반 멀티미디어서버시스템(IMS)시장 동향과 KTF 등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 시장 공략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라드비전은 이스라엘 라드그룹의 계열사로 IP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 전문 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