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시스템(대표 손지웅 http://www.unosystem.com)은 1일 사명을 유니포인트로 변경했다.
유니포인트는 사명 변경과 함께 2006년을 제2창업의 해로 선포하고 ‘글로벌 IT 종합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업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니포인트는 ‘조화와 화합으로써 한 목표를 지향한다’는 의미다.
유니포인트는 WAS, DB, IBM 플랫폼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e비즈니스 인프라 솔루션 부분과 보안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유니포인트는 지난해 말 시큐어소프트로부터 침입방지시스템(IPS) 사업을 전격 인수하고 보안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 회사 손지웅 사장은 “지난 2년간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이 지난해 말을 기점으로 현실화돼 가고 있다”며 “이미 보안 사업은 전문 인력의 확충과 제품의 안정적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존의 사업 부분과 많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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