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올해 지역특화 기술혁신 선도기업 지원사업에 32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지역특화 기술혁신 선도기업 지원사업은 농촌지역 중소기업이 지역별·기술분야별 특성화된 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제품개발, 인력 양성 등을 패키지형태로 지원하는 것이다. 업체당 최고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24일까지. 문의(02)769-678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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