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김태현)은 올해 ‘대학전파인력공급기반강화사업’ 지원 대상으로 13개 대학을 선정하고 28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서울대·호남대·경북대·해양대·충남대·아주대·경희대·서강대·고려대·항공대·연세대·한양대·한밭대 등이다.
IITA는 향후 평가 결과에 따라 2억 원 내외에서 예산을 차등 지원, 경쟁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IITA는 전파 관련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한국정보통신대(ICU) 전파교육연구센터에 9억 원을 별도 지원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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