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기업 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 http://tt.co.kr)이 삼성전자 서버 공급권을 갖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와 서버 전문점 계약을 맺고 연간 5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x86 서버를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다.
오늘과내일은 조달청 다수 공급자 계약 등록업체로 정부기관 영업을 강화해 관련 매출을 신장시키는 한편, 수도권 및 지방 채널을 통한 지방 영업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오늘과내일은 최근 학내망 단말보안장비 설치 사업자인 데이콤에 장비를 납품하는 U존싸이버에 8억원 이상의 장비를 납품했다. 오늘과내일은 전국 1만2000개 초·중·고에 보안단말기를 설치하는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장비를 공급, 매월 8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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