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가이드가 다음의 온라인 쇼핑몰 디앤샵(http://dnshop.daum.net)에 입점했다. 이달 초 입점 작업을 시작한 두 회사는 시스템의 호환과 안정화를 위한 점검을 마치고 지난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디앤샵 회원은 1만5000여 종에 달하는 최신 컴퓨터 상품과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지가이드는 컴퓨터 카테고리 별로 20여명의 컴퓨터 관련 전문 머천다이저(MD)를 두고 실시간으로 시장동향을 파악해 상품 정보를 올릴 계획이다. 이지가이드 측은 “다음 디앤샵에서 컴퓨터 부문 ‘머천다이징 아웃소싱’을 도입한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두 회사는 반품거부· 배송 지연과 같은 소비자 불만 사항을 함께 책임지고 대응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지가이드는 주변기기에서 완제품까지 제품 군을 갖추고 자체 브랜드PC ‘이지 업’뿐 아니라 서버까지 공급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400억원을 올렸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