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이비에스(대표 민병현 http://www.niibs.com)는 정보통신실 관리 전문기업인 다음정보기술(대표 홍대의 http://www.daumit.co.kr)에 전산실과 통신실의 누수 예방 솔루션을 제공키로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기술제휴를 맺고 누수컨설팅과 함께 누수 발생시 무선통신으로 이를 알리는 동시에 급수 차단기능을 하는 누수 예방시스템 ‘워터캅’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 제품은 기존 누수예방 시스템과 달리 관리가 편리한 무선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시티은행, 한국원자력연구소 등에 설치돼 있다.
민병현 사장은 “누수 문제에 가장 취약한 전산실·통신실의 누수 예방을 위해 전문 기업인 다음정보기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며 “정보통신실을 운영하는 고객들은 누수 발생시의 대처와 예방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가깝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