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로직코리아(대표 미카엘 팰라드 http://www.telelogic.co.kr)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변경 및 형상관리 솔루션 ‘텔레로직 시너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순 변경 추적이나 버전관리 수준을 넘어 조직의 소프트웨어 개발 자산을 위한 광범위한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 시장의 요구사항은 물론 CMMI, 샤베인스 옥슬리 같은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기업들이 변경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텔레로직코리아는 오는 24일 본사 시너지 제품담당책임자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 제품 소개 및 시연을 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