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로직코리아(대표 미카엘 팰라드 http://www.telelogic.co.kr)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변경 및 형상관리 솔루션 ‘텔레로직 시너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순 변경 추적이나 버전관리 수준을 넘어 조직의 소프트웨어 개발 자산을 위한 광범위한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 시장의 요구사항은 물론 CMMI, 샤베인스 옥슬리 같은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기업들이 변경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텔레로직코리아는 오는 24일 본사 시너지 제품담당책임자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 제품 소개 및 시연을 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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