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옛 미네르바코리아·대표 차정훈 http://www.minerva-korea.com)는 극초단파(UHF: 900㎒) 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듈 타입의 전자태그(RFID) 리더인 ‘MKUM-100·사진’을 개발하고 국내 전파승인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네르바는 리더의 소형화를 위해 에어 프로토콜과 RF 컨트롤 알고리듬, 수신부의 필터처리부 등을 ‘필드 프로그래머블 게이트 어레이(FPGA)’로 개발했다.
미네르바는 이번 모듈형 리더 개발로 900㎒ 대역의 핸드형 리더뿐만 아니라 소형 리더가 필요한 핸드헬드형이나 태그 프린터 등의 시장 공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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