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미국 앰버포인트와 웹서비스 관리 솔루션 ‘앰버포인트’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앰버포인트는 기업 웹서비스에 대한 관리, 통제 및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기반시스템 구현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수용 사장은 “올해 국내 제조, 통신, 금융 등 각 산업별 선도기업이 활발하게 SOA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첫 해가 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SOA를 통제 관리하는 앰버포인트 솔루션 공급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클로드는 끝까지 광고 없다”…오픈AI와 정면 대치
-
2
3463억 공공 재해복구 시장 열린다… 정부, 13개 핵심 시스템 '실시간 복제'
-
3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AI 위협 가시화…정보보호 체계 실효성 강화 필요”
-
4
코르카, 오픈AI 서비스파트너 됐다
-
5
서울 '도시 AI' 실험실로…MIT 센서블시티랩 열고 도시 문제 공동연구·실증
-
6
아마존, 올해 AI 인프라에 2000억달러 투자
-
7
은행권, 금융광고 인공지능이 심사한다…'AI 광고심의 시스템' 구축
-
8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OCI 기반으로 명실상부 AI 기업 전환”
-
9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정보보호, '사후 대응→상시 관리' 전환…AI 시대 국가 전략으로
-
10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4.6'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