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작년 12월 발매한 PSP용 ‘몬스터 헌터 포터블’이 일본 시장에서 누계 출하 및 판매갯수 5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플레이어가 헌터가 되어 박력 있는 거대한 몬스터를 사냥하는 헌팅 액션 게임이다.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그래픽이나 세계관을 통해 PS2용 ‘몬스터 헌터’ 가 ‘컴퓨터 엔터테인먼트협회’에서 주관하는 ‘게임어워즈 2003 ~ 2004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액션 게임에 선풍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다.
이번 하프 밀리언 세일즈 기록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추가 요소 뿐 아니라 에드혹 모드에 의한 통신 협력 플레이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모드에 의한 퀘스트 다운로드 등 PSP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살린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