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 산하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가 17일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하이퍼텍나다’에서 첫 번째 작품상영회를 갖는다.
이번 작품상영회는 1,2기 졸업생들의 디지털애니메이션 19편이 일반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다. 또 이날 상영회는 유한대학 애니메이션과,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과, 부천대학 캐릭터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는 경기도의 디지털콘텐츠 창작 작품의 제작활성화에 기여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창작 활성화에 기여해온 애니메이션 전문교육기관이다. 지난 2004년 개원한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는 매년 16명의 애니메이니션 전문인력을 양성해 한국 애니메이션에 활력을 불어 넣어왔다.
한편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는 오는 28일 경기DCA 홍보세미나실에서 제2회 졸업식과 제3회 입학식을 갖는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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