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 동계올림픽의 컴퓨팅 장비 후원업체 레노버가 16일 세계 각국에서 11명의 ‘레노버 챔피언’을 선정했다고 레노버코리아가 밝혔다.
미국·슬로베니아·노르웨이·독일·중국에서 출전한 11명의 동계올림픽 선수로 구성된 레노버 챔피언은 레노버의 올림픽 경기 캠페인을 지원한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세계 직원의 화합을 구축하며 글로벌 고객과 사업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회됐다.
이번에 뽑힌 10명의 선수는 로니 액커만(노르딕 복합 경기·독일), 니나 베드나릭(프리스타일 스키 모글·슬로베니아), 토니 벤슈프(루지·미국), 토라 베르거(바이애슬론·노르웨이) 등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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