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작년 대비 9.5% 성장한 258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15일 밝혔다.
가트너는 또 2008년에는 전년 대비 14% 성장한 3140억달러를 기록하며 3000억달러대를 돌파해 최대 호황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해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7.9%로 예상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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