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확장성이 2배 이상 개선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EMC 네트워커 7.3’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네트워커 7.3은 높은 확장성으로 대규모 전산실용 백업 및 복구 솔루션으로 손색없고 백업투디스크(Backup to Disk) 기능 향상으로 백업과 복구 시간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도 새롭게 단장, 프로그램 사용도 간편하다. 보안 역시 256비트 AES 암호표준을 지원하는 등 대폭 강화됐다.
한국EMC는 홈페이지(http://emc.webinar.co.kr)를 통해 ‘네트워커 7.3’ 세미나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이 제품은 VTL 제품인 ‘클라릭스 CDL’까지 지원하는 등 백업 시장의 요구사항을 대폭 수용했다”며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략을 바탕으로 금융권 등 대형 사이트를 중심으로 영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