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 http://www.hna.or.kr)는 10일(금) 르네상스 호텔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표준화·대국민 홍보·산업경쟁력 강화·회원 교류·인력양성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표준화 사업부문은 이미 구성된 홈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홈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표준을, 지그비(ZigBee)포럼을 중심으로 국내 지그배 주파수 및 표준 프로파일을 연구할 예정이다. 또 홈네트워크에 대한 대국민 인식전환을 위해 대규모 전시회 개최 및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운영을 추진키로 했다.
협회는 올해 홈네트워크 기기인증제도를 도입하며, IT건설협의회 및 홈네트워크 해외마케팅협의회를 운영키로 했으며 대우일렉트로닉스와 KT링커스를 신규 부회장사로 선임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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