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 http://www.hna.or.kr)는 10일(금) 르네상스 호텔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표준화·대국민 홍보·산업경쟁력 강화·회원 교류·인력양성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표준화 사업부문은 이미 구성된 홈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홈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표준을, 지그비(ZigBee)포럼을 중심으로 국내 지그배 주파수 및 표준 프로파일을 연구할 예정이다. 또 홈네트워크에 대한 대국민 인식전환을 위해 대규모 전시회 개최 및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운영을 추진키로 했다.
협회는 올해 홈네트워크 기기인증제도를 도입하며, IT건설협의회 및 홈네트워크 해외마케팅협의회를 운영키로 했으며 대우일렉트로닉스와 KT링커스를 신규 부회장사로 선임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