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정보통신(대표 김휘중 http://www.seohwa.co.kr)은 이동통신 중계시스템, 유무선 광 중계기, 광 분산 시스템, 해상중계시스템, 인빌딩 소형중계시스템, 스피드 홈중계시스템, 피코 홈중계시스템 등 다양한 이동통신 중계기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CDMA·GSM·IMT2000 등 이동통신 중계기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디지털 TV 방송용 중계기, 위성DMB 갭필러 시스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위성DMB 갭필러 시스템은 지상의 전파환경에 따라 다양한 인터페이스 방식(위성신호, 광신호, RF신호)을 적절히 선택해 양질의 위성DMB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이 회사는 96년 SK텔레콤 CDMA 중계기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2002년 SK텔레콤과 KTF IMT 2000, KBS 디지털 방송용 중계기, 2003년 위성DMB 갭필러 시스템 업체로 선정되는 등 항상 경쟁업체보다 한발 앞서 왔다.
지난해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와이맥스 단말기 RF장치도 개발했다. 또 일본 4개 통신사업자와 공동 중계장치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하는 등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미국통신위원회(FCC)로부터 스피드중계기에 이어 피코중계기까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18개의 중계기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전에도 2001년 중국 차이나유니콤 CDMA 중계기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2002년에 이미 북미지역에 홈 중계기 수출을 시작했다.
지난 90년 창립 이래 CDMA 및 GSM 기술을 이용한 이동통신 중계기를 개발 및 생산하는 업체로 출발, 국내외에 확고한 위상을 다진 기업이라는 평가다.
김휘중 사장은 “도전과 자기혁신을 통해 통신기술 발전을 선도하며, 끊임 없는 연구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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