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각각 78.3%와 88.7% 증가한 196억원과 19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당기 순이익도 전년대비 70.2% 증가한 14억원을 넘어섰다. 이 회사는 기업 대상 호스팅 사업 호조 등 네트워크 서비스 사업이 확대된 데다가 선마이크로시스템즈·MSI 등의 옵테론 서버 판매 확대, 대규모 SI와 NI 프로젝트 수주 역시 늘어난 것이 매출 확대의 주요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오늘과내일은 △중소기업 대상의 대용량 콘텐츠 분산처리 서비스(CDN) 사업 확대 △자체 개발한 외환관리 솔루션 확대 △콜센터 솔루션 및 공용 전산센터 사업 확대로 올해 전년 대비 50% 이상 매출을 늘려갈 계획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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