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로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20억원과 무담보신용대출기금 10억원 등 총 30억원의 자금을 관내 중소기업 등 소상공인에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업체당 3000만원 한도에서 연리 3%로 지원되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은 구로구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무담보신용대출’은 구로구 관내에 5년 이상 거주하면서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조건은 업체당 3000만원 한도에 연리는 4%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부동산과 신용보증증서를 담보로 제공해야 한다. 무담보신용대출은 신용보증증서만 제출하면 된다. 사치성 향락업체나 금융대부업, 신용불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의 구로구청 소상공인지원센터 080-302-1302, 02-860-2157.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