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10일까지 정보화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 사무환경 구현을 위한 ‘2006 오피스&비즈니스 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시회 주관업체인 엑스포럼이 주최하고 조달청·한국전산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유비쿼터스 오피스와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이 선보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HP는 모빌리티 컴퓨팅과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오피스 체험관’을 구성하고 우수 사무 프로그램과 장비를 집중 홍보한다.
KT도 e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비즈메카’ 서비스를 선보이고 중소기업과 자영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영업에 나선다.
이 밖에 리소코리아·후지제록스코리아 등 글로벌 업체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인쇄기·컬러프린터 등을 출품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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