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가 인텔 975 칩세트 주기판 ‘아수스 P5WDG2-WS·사진’를 출시했다.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보이는 이 제품은 FSB 속도가 1066Mhz에 달하는 최상급 주기판으로 LGA 775 타입 인텔 펜티엄4 CPU를 지원한다. 또 사우스브릿즈 칩세트는 ICH7R를 장착하고 최신 주변기기를 연결해 사용하고 PCI익스프레스 브릿지 칩세트도 ‘인텔 6702PXH’를 지원한다.
이밖에 이 제품은 2개의 16배속 PCI익스프레스 그래픽카드 슬롯을 장착해 듀얼 그래픽 환경을 지원해 데스크톱PC와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