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는 지난해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이 회사는 이 같은 실적은 매출 전년 대비 약 11%, 영업이익·경상이익·당기순이익 등 각각 1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수유비케어는 특히 매출대비 당기순이익률은 11%에 달해 2000년 이후 최대의 흑자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합리화를 위한 다양한 혁신활동·차입금 상환·사업구조조정 등의 내실경영으로 회사의 불확실성을 제거한 것도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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