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김군호 http://www.kodak.co.kr)은 지난 17일부터 CJ몰, GS이숍, 인터파크에서 판매한 ‘이지쉐어 V570’이 3일만에 300대가 팔려 초도 수입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V570이 세계 최초로 듀얼 렌즈가 적용돼 관심을 끌 것으로 내다봤지만 이렇게 빨리 반응이 있을 진 몰랐다”며 “수입량을 속히 늘려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코닥은 이달 말 추가 700대를 들여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쉐어 V570’은 23mm 광각 렌즈와 39∼117mm를 지원하는 줌 렌즈 두 개가 적용된 세계 최초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