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digital-cube.co.kr)는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의 활성화를 위해 ‘제 1회 아이스테이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월 25일까지 리눅스 기반 PMP ‘아이스테이션V43’에서 동작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게임 등을 개발해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 총 1550만원의 상금과 PMP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응모된 프로그램은 ‘아스클럽(http://club.i-station.co.kr)’에 공개돼 사용자들의 평가도 받을 예정이다.
손국일 사장은 “아이스테이션은 오픈 소스를 통해 사용자와 함께 진화하는 기기”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휴대용 기기를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의 경쟁력 있는 개발 인력을 발굴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