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는 영화 ‘투사부일체’ 주연배우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씨의 사인이 각인된 MP3플레이어를 경매에 붙여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경매는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드림위즈 ‘매니아 트랜드(http://mt.dreamwiz.com)’에서 하루 1대씩 10일간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될 예정이다.
엠피오는 이번 경매 행사 외에도 30명을 선발해 체험단 행사를 으로 엠피오 솔리드 체험단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경매품은 8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탑재된 ‘엠피오 솔리드(HD400)’ 한정 모델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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