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일 벤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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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일본의 모든 일간지들이 ‘벤처 신화’ 라이브도어그룹의 호리에 다카후미(堀江貴文, 33) 사장의 체포 소식을 1면 톱으로 게재했다. 호리에 사장은 주가 조작과 분식 결산 등을 지시한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의해 23일 전격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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