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음반은 독립음악 관련 세계 최대 디지털 음원 유통업체인 오차드(The Orchard)사와 한국 내 독점 음원 유통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서울음반은 이를 통해 디지털 음원 사업을 강화하면서 대주주인 SK텔레콤의 멜론등의 유무선 디지털 채널을 통해 기존 디지털 음악시장에서 유통되는 음원과 차별화 되는 다양하고 폭넓은 음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음반은 조만간 오차드의 전세계 유통망을 통해 서울음반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 디지털 음원의 세계시장을 향한 서비스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